681m 남해금산 등산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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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등산코스

​1코스 : 금산탐방지원센터~도선바위~쌍홍문~보리암~금산정상(2.2km / 1시간 30분)

​2코스 : 두모마을입구~상주리각석(서불과차)~부소암~헬기장~금산정상(3.2km / 2시간)

3코스 : 금산탐방지원센터~자연관찰로 입구~계곡~자연관찰로 출구(1.2km / 1시간)

4코스 : 복곡주차장~제2주차장~정상

남해 금산을 오르는 산행코스는 크게 4가지다.

제1코스는 남쪽 상주면 상주은모래비치 방면 금산탐방지원센터에서 올라가 그 길로 다시 하산하는 코스다.

왕복 5㎞로 비교적 짧은 산행거리지만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놓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는 명산이다.

탐방안내소를 지나 완경사의 돌길을 걸어 올라가면 평평한 바위들이 보도블록처럼 깔려 있다.

돌탑을 지나 계곡을 건너면 경사가 급하고 계단길이 시작된다.

출발지점에서 금산 정상까지 절반거리인 1.15㎞ 지점에 샘터와 화장실이 있다.

샘터를 지나 쌍홍문까지의 산길은 점차 경사가 심해진다.

20분 남짓 가파른 돌계단을 오르면 기괴한 형상의 쌍굴이 시야에 들어온다.

이것이 금산 38경이며 금산의 비경인 기암괴석들이 정상 일대 1㎞ 내로 독특한 지형으로 등산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높은 밀도의 기암봉들이 운집해 있고 한려수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망대에서의 조망은 명산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었다.

제3코스는 금산탐방지원센터~자연관찰로 입구~계곡~자연관찰로 출구(1.2km / 1시간)로 내려오는 산행길이다.

제4코스는 복곡 탐방안내소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셔틀버스로 산중턱의

제2추차장까지 이동해야 한다.

시간적 여유가 없으면 복곡저수지 주차장에 있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10여 분을 굽이 올라 8부 능선에서 하차해 20여분만 걸으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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