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m 호구산 등산 코스

2408

호구산 등산코스

제1코스 : 앵강고개-호구산(약 4.33km/3시간)

제2코스 : 다정리-호구산(약 1.8km/1시간 30분)

제3코스 : 용문사-호구산(약 1.66km/1시간 20분)

제4코스 : 당항-송등산-호구산(약 4km/2시간 30분)

제5코스 : 평리-괴음산-송등산-호구산(약 4.8km/3시간 30분)

호구산 산행코스는 대략 5가지다.

제1코스는 앵강고개에서 출발해 치마폭처럼 펼쳐진 앵강만을 바라보면 호구산 등선을 타며 오르는 4.4㎞길로 소요시간은 약 3시간이다.

제2코스는 이동면 다정마을에서 출발해 호구산 정상에 오르는 코스다.

호구산은 소나무, 벚나무, 단풍나무 등 수림이 울창해 삼림욕을 즐기며 여유롭게 등반할 수 있는 코스이다.

암봉으로 된 정상에서 바라보는 앵강만의 풍경은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물을 베고 누워 있는 다도해 섬들 사이로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인 노도를 바라볼 수 있다. 약 1.8㎞로 소요시간은 대략 1신간 30분 정도다.

제3코스는 용문사에서 염불암을 거쳐 정상에 올랐다 다시 내려오는 코스다.

용문사 천왕문을 지나 계곡 건너 왼쪽 등산로를 따라 5분쯤 오르면 염불암이 있다.

염불암 대웅전 우측으로 난 숲이 울창하고 정상으로 가는 길은 숨이 턱에 찰 정도로 급경사를 이뤄 오르기가 쉽지 않다.

호구산 정상가는 길은 암벽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며 약 1.66㎞이다.

제4코스는 남면 당항에서 출발해 송등산(617m)을 지나 호구산으로 가는

등산코스이다. 2시간 30분이 소요되면 약 4㎞l다.

제5코스는 남해읍 평리에서 출발해 괴음산(605m)을 지나 송등산(617m)을 경유해 호구산 정상까지 오르는 길로 약 4.8㎞이며 3시간 30분 가량 소요된다.

/남해여행닷컴

글내용 프린트하기
- 추천 -
소네트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