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화사한 남해의 봄꽃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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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치모

 

 

4월 화사한 남해의 봄

남해는 지금, 한껏 봄의 정취를 머금고 오색 빛으로 포근함을 느끼게 하고 있다.
남해로 들어오는 관문인 남해대교에서부터 보이는 선홍빛 벚꽃 물결은 이미 봄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는 걸 실감케 한다. 평일에도 대교 아래서 설천면으로 이어지는 도로에는 가족, 연인들의 발걸음이 줄이어, 도로 위 하얗게 뒤덮인 벚꽃 길 위로 이어진다.
4월의 함박눈처럼 흩날리는 분홍빛깔 벚꽃은 사람들의 발길을 멈칫하게,그리고 입가엔 미소를 머금게 한다.벚꽃 길에 이어 고현면 둑방길과, 상주면 두모마을 등 남해 곳곳에는 유채꽃이 노란인사를 전한다. 또 이동면 장평소류지에는 6만 본의 아펠톤과 키스넬리스 튤립이 형형색색 남해를 수놓고 있다.

 

(남해꽃 여행 흐름)남해대교설천면→ 왕지마을→ 설천면 모천마을→ 이동면 장평소류지→ 상주면 두모마을

 

이동면 장평소류지
이동면 장평소류지
이동면 장평소류지

 

 

고현면 차면마을 구도로
남해대교
상주면 두모마을
상주면 두모마을
설천면 모천마을
설천면 모천마을
설천면 모천마을
설천면 왕지마을 벗꽃
설천면 왕지마을
설천면 왕지마을
설천면 왕지마을

 

참고 /남해의 주요 축제 및 행사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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