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4/12]고사마을 갯벌체험 행사

3443

“고사갯벌로  우럭, 바지락 캐러 오세요”

 

 

남해군 설천면 고사마을은 3월 27일, 4월 12일 1, 2차 갯벌개방 체험행사를 갖는다.

고사마을은 아름다운 풍광에다 우럭, 바지락, 불통 등을 채취할 수 있는 잘 보존된 갯벌로 이름난 곳이다.

봄날 가족과 함께 남해군 설천면 고사마을을 찾아 우럭, 바지락도 캐고 소중한 추억도 담길 바란다.

 

 

고사마을은 이 마을 뒷산에 ‘고사독서혈(高士讀書穴)’의 명지(名地)가 있다고 하는데서 고사(高士)라 불리웠다는 설과 연대는 알수 없지만 공자를 추모해서 사수(泗水) 또는 사천성(泗川城)에서 따와 고사(古泗)라 한다는 설이 전한다.

 

 

고사마을 갯벌체험

 

■일시 : 1차 2017년 3월 27일(월) 낮 12시, 4월 12일(수) 낮 12시
■장소 : 남해군 설천면 고사마을 해안가
■입장료 : 1인 4만원
■자원 : 우럭, 바지락, 불통 등
■문의 :이장 박병덕(010-3226-6825) 어촌계장 박효근(010-2604-7060) 총무 박상인(010-5277-4916)

 

/남해여행닷컴

글내용 프린트하기
- 추천 -
소네트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