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건업, 16년 지켜온 ‘책임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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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건업, 16년 지켜온 ‘책임시공’
한자리 지키며 쌓아온 신뢰가 ‘재산’

 

 

 

일반적으로 평생 한 곳에서 터를 잡고 사업을 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그만큼 현대사회가 유동적이고 변화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건설업계에서는 웬만한 믿음과 신뢰 없이는 힘든 일이다.

남해군 고현면 삼봉로 280번지에 소재한 관음건업은 20년 이상 건설업에 종사해온 남해 토박이인 안동영 대표와 그 직원들의 땀으로 일군 기업이며, 생활터전이다.

 

 

현재까지 16년 동안 변함없이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관음건업 사무실은 건축주들에게 그만큼 믿음과 신뢰를 쌓아 왔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관음건업의 회사명에 대해 안동영 대표는 “건축은 믿음이며 신뢰고 책임이라는 생각으로 일해 오고 있다”면서 “구지 관음건업의 의미를 말하자면 아시다시피 이순신 장군의 관음포 해전이 있었던 이곳 관음포의 지명을 따온 것이며, 신뢰와 정직, 책임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고 말한다.

관음건음은 현재 전원주택이나 펜션, 상가 등의 건축이 주력이며, 특히 스틸하우스, 목조주택, 철물구조설치, 주택 리모델링 등의 분야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업체이다.

이와 함께 오랜 세월 한 곳에 터를 잡고 사업하다보니 관음건업은 농가나 이웃의 요청이 있으면 농가주택, 농가창고, 조립식주택, 지붕개량, 축사, H빔작업 등의 일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안동영 대표는 “문화적인 면에서보면 건축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사람들만큼 다양성의 표현일 수밖에 없지만 경제적인 면에서는 건축물은 건축주의 소중한 재산이기 때문에 책임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하는 업종이다”면서 “16년동안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도 이러한 책임감 때문이 아닌가 한다”고 말한다.

 

 

관음건업: 055-863-4030(FAX겸용)
대표: 안동영(010-3879-3926)
주소: 경남 남해군 고현면 삼봉로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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