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노하우, 오륙도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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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노하우, 오륙도회센터
특허출원 국내 유일 껍질째 먹는 회 ‘인기’

 

 

남해군 미조면에 위치한 오륙도회센터(대표 전석수)는 일식요리사의 웰빙생선요리‘로 유명한 곳이다.

최고의 생선회만 선보인다는 오륙도회센터의 ​전석수 대표는 1988년 광주광역시에서 횟집을 시작해서 남해에서 1993년에 현재의 건물을 신축 오륙도횟집을 오픈했다.

30년 경력의 생선회 노하우를 가진 일식요리사로 2006년 국내 유일 껍질째 먹는 회를 특허출원한 바가 있으며 맛, 영양, 위생, 저장성 등이 탁월해 서울 국제 식품영양과학회에 자료 발표된바 있다.

​생선의 껍질에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전 대표의 손을 거친 생선회의 맛은 신선하고 쫄깃쫄깃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륙도회센터의 별미인 ‘껍질째 먹는 회’는 주로 참돔을 많이 사용하는데, ​생선회를 먹은 후 빠질 수 없는 매운탕 또한 지리탕도 오륙도회센터의 자랑이다.

이곳에서 인기가 있는 참돔 지리탕은 매운탕이상의 얼큰함, ​시원함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이 밖에 오륙도회집에 가면 멸치회나 제철밑반찬, 생선구이나 생선회와 제철음식 등을 맛볼 수 있다.

다른 횟집에서 맛보지 못한 색다른 생선회를 맛볼 분들이라면 오륙도회센터를 찾을 일이다.

또한 바로 앞 바다 경치를 보면서 회를 즐기는 분들을 위해 포장주문도 받고 있다.

오륙도회센터

 

주  소 :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 38 오륙도회센타
지번 –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111-2

전  화 : 055-867-5699
홈페이지 : cityfood.co.kr/h9/olyugdohoes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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