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래길 제5코스 – 화전별곡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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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길 제5코스 – 화전별곡길

 

 

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거리 14.7km / 소요시간 6시간)

금산 자락으로 둘러싸인 내산을 중심으로 천하몽돌해변에서 삼동 봉화마을로 이어지는 바다, 산, 강, 들판을 두루 접하면서 자암 김구 선생의 화전별곡의 유유자적한 삶의 느낄 수 있다.

​내산의 편백 숲과 꽃내(화천)의 맑은 물, 원예예술촌, 독일마을, ​물건방조어부림을 통해 편안한 휴식과 웰빙의 고장으로 화전(花田) ​옛 이름의 본 뜻을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경로

​천하마을 → 내산편백숲 → 편백휴양림 → 나비생태공원 → ​바람흔적미술관 → 화천길 → 내산산촌체험 마을 → 봉화마을 → ​원예예술촌 → 독일마을 → ​물건방조어부림
​(편백휴양림 ~ 지족체험마을까지 자전거도로 이용가능)
주변볼거리

바람흔적미술관

개인 미술관으로 다양한 미술작품과 조형예술품을 무료로 감상하며, ​조용한 휴식을 취 할 수 있는 곳이다.

해오름 예술촌

해오름예술촌의 허브농장에서 허브가공체험과, 도자기, 칠보, 알공예, 염색,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각종 조각공원과 다양한 전시 견학체험이 가능하다.

​유로체험(문의)

은점 어촌체험

은을 캐 거래했던 점포가 있다하여 은점이라 불리는 마을로 어부통발체험, ​문어잡기 등 맨손 문어잡기체험과 다양한 어산물 잡기체험을 통해 어촌마을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유로체험, 예약제

물건방조어부림

남해군의 제10경이다. 물건방조어부림은 태풍과 염해로부터 마을을 지켜주고 고기를 모이게 하는 어부림으로 길이 1.5km, 너비 30m의 반달형으로 팽나무, 상수리나무, 느티나무, 이팝나무, ​푸조나무인 낙엽수와 상록수인 후박나무 등 300년 된 40여종류의 수종이 숲을 이루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150호로 지정되었다.

● 독일마을 및 맥주축제

50년대 광부와 간호사로 머나먼 이국땅 독일로 건너가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조국 근대화의 가장 큰 주역이었던 우리 동포들에게 고국에서 노년을 보내고 정착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고 있다.

​건축방식에서부터 생활여건이 독일식으로 꾸며져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접할 수 있다

​독일의 삼대 축제중의 하나인 맥주축제(옥토버페스트)를 독일마을에서 마을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축제로 독일의 음식문화(소세지, 빵, 맥주 등)와 생활문화를 체험하는 축제이다.

원예예술촌 꽃 축제

2009년 개촌한 원예예술촌에서는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이벤트로 전 세계의 각 종 정원에 맞는 꽃들을 주제로 한 꽃 축제를 4월 ~ 6월중에 개최한다.

나비생태공원

나비생태관은 나비의 모양을 본 딴 거대한 조형물로 이곳에는 제1, 2전시실, 나비온실, ​체험학습장, 표본전시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외는 나비 사육실과 식초식물 제배 하우스 등으로 구성되어 나비, 곤충 등의 다양한 아이템별로 곤충을 보다 친숙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남해편백자연휴양림

건강에 좋은 남해편백자연휴양림 227ha 편백나무 숲에 자리잡은 통나무집은 편백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는 심폐기능 강화와 항균, 이뇨, ​거담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숲속에서 휴양과 자연학습 그리고 건강증진으로 기쁨이 세배,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금산 뒷자락에 있어 산을 오르며 보리암과 금산 38경, ​섬과 어우러진 남해 바다의 풍광을 감상 할 수 있다.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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