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늘의 특별함을 선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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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늘의 특별함을 선물하다
도울영농조합법인 , 대웅산흑마늘

 

우리민족의 신체적 구조나 삶의 문화 그리고 유물을 종합하면 우리역사는 일반의 인식보다 긴 7,000년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리민족의 먹거리 역시 우리 역사만큼이나 긴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보여진다.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고유의 우리 먹거리는 오랜동안 충분히 역사를 통해 임상으로 확인된 것이며 주로 우리나라의 동식물을 이용한 우리에게 맞는 먹거리 문화로 정착되었다는 점이다.

성분을 규명하고 분석해내는 서구 유럽의 과학적 먹거리 접근방식이 아니라 오랜 역사를 통해 임상으로 우리에게 맞는 먹거리 문화를 정착해온 것이다.

그런 이유로 우리 고유의 콩들은 우리 몸에 맞고 우리 체질에 맞는 특성을 갖추고 있어 우리에게는 보약인 동시에 일상의 식품이다.

그런데 세계 콩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는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역사가 그다지 길지 않은 미국이다.

미국의 연구기관들은 면화를 대체하는 경제작물을 찾던 시기, 우리나라에서 콩을 발견 “땅에서 생산되는 단백질”이라며 1940년대부터 재배하기 시작해 현재 전 세계 콩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마늘의 경우에도 우리는 건국설화에 나올 만큼 오래전부터 일상화되어 대부분 음식의 양념 또는 약용으로 사용하였지만 관련연구는 없었다.

그런데 미국은 산업사회에서 발생하는 질병들에 대응하는 식품을 찾는데 연구를 거듭한 결과 2000년대 초부터 마늘의 기능성과 효과들에 대한 발표가 이어갔고 현재에는 마늘을 지구상에 있는 식물 중 인류가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일의 식물이라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마늘은 일해백리식품이라 할 만큼 독특한 향과 자극성 때문에 마늘이 양념 이상의 건강식품으로는 크게 발전하지 못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부 한방에서는 마늘을 소금과 함께 처방해 약으로서 사용해 왔지만 일반인들이 마늘을 양념이상의 건강식품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마늘을 가공한 흑마늘이 출현한 2005년 이후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시기에 깐마늘생산에 주력해오던 도울영농조합법인(대표 강기표) 마늘의 약리와 효능 등 기능성에 대해 자체 연구를 시작하며, 흑마늘과 흑마늘진액 등을 생산 현재 바이오산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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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울은 1996년 마늘 저장유통전문기업으로 출범하여 1998년 깐마늘을 생산하는데 이어 2002년 GAP체제를 갖추어“도울게르마늄 마늘”이라 상표등록을 마쳐 마늘을 브랜드화시켰다.

2006년부터는 흑마늘을 개발, 관련설비와 시설을 갖추어 현재 흑마늘과 흑마늘진액 등 관련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도울은 2007년 사업기간3년 사업비30억 규모의 2008년“향토자원 계발사업”사업자에 선정됨으로 흑마늘의 성분을 규명하는 한편 기능성 인증식품으로 상품화하기위하여 2008년3월 국내농업법인최초로 자체 연구소를 설립하여 연구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농림수산식품부의 기획과제인 2009년 사업기간3년 사업비200억 규모의 “지역특산물 기능성인증식품사업”사업자로 확정되기도 했다.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도울농산은 흑마늘 관련 3개의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2011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우수기술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전남대학교, 세종대학교, 한국식품연구원, 전북대학교 등과 공동연구로 2차례 흑마늘(마늘)의 성분분석 및 임상실험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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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표 대표는 2009년 정부로부터 마늘가공분야 최초로 “신지식농업인 장”에 선정되었고 2010년에는 농림사업기술평가원의 추천으로 대통령포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 대표는 “현대에 들어 미국의 여러 연구기간들이 마늘이 지구상에 있는 식물 중 인류가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일의 식물이라 밝혔지만 사실 오래 전 마늘의 기능성에 주목한 우리조상들은 건국설화에 마늘을 등장시켜 유용하게 사용하라고 전해왔다”면서 “도울은 이같은 선조들의 지혜를 담아 기능성상품을 생산하고 있고“大熊蒜”(대웅산 : 마늘 먹고 꿈을 이룬 웅녀)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해오고 있다“고 말한다.

 

 

​도울농산이 말하는 대웅산 흑마늘의 특성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대웅산 흑마늘’ 발효 제품

​발효식품은 인류가 불을 사용하게 된 이후 정착생활을 시작한 이후라는 것이 일반적 정설이다. 날 것 보다는 100˚c 이상의 열로 익혀 먹는 것이 건강에 좋고 나아가 발효시켜 먹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발효는 첨가물을 더하는 방식이지만 대웅산흑마늘의 제조 과정에는 첨가물 없이 순수 원재료로만 발효하고 있다.

남해마늘은 자체로 발효의 조건인 수분70% 와 30브릭스 이상의 당 성분을 갖고 있어 65-70℃의 열을 가하면 자체의 젖산균으로 발효가 가능해 50브릭스 이상의 흑마늘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인간에게 유익한 과일로 알려진 유자, 매실, 모과, 오미자 그리고 각종효소 들이 우리 몸에 좋다고 하지만 식품가공은 60%의 설탕을 필요로 하지만 마늘은 설탕 등 첨가물 없이 자체 발효가 가능 하다는 점에서 기타 식품과 차이가 있다.

 

어떤 첨가제도 사용하지 않는 식품

가공식품이란 일반적으로 판매를 위한 식품이며 생산과정에서 소비자의 입맛을 찾아 각종합성첨가제와 유통의 수단으로 보존제(방부제)를 사용하여 생산하는 식품이 대부분이다.

특히 수입산 원료의 경우 수확 후 관리와 저장 그리고 이동(수입)후 관리와 저장을 위하여 많은 첨가제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와 달리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대웅산흑마늘과 흑마늘진액은 발효식품이면서 자체성분의 효과로 합성 첨가제는 물론 자연물질도 첨가나 가미없이 생산된 식품이다.

이런 이유로 도울은 흑마늘을 순수 주원료만으로 가공해 상품화했으며, 이같은 공정으로 생산한 대웅산흑마늘과 흑마늘진액은 일반적인 가공 식품과는 근원적으로 차이가 있다.

 

상온보관시 숙성의 효과로 더 좋다.

​일반적으로 가공식품은 냉장보관을 권한다.

하지만 대웅산흑마늘진액은 그늘에서 보관하면 팩 자체로 15℃를 유지하고 고유의 항균성과 발효식품인 숙성의 효과로 오래 둘수록 더 좋아지는 특성이 있다.

여성이나 어린이의 경우 흑마늘 진액을 음용할 경우 벌꿀이나 우유 요구르트를 기호에 따라 가미하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도울영농조합법인(www.edoul.co.kr)
문의/055-863-2166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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