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남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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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남해여행
‘택시관광가이드’를 활용하세요

 

택시를 이용해 남해여행을 즐길고자 한다면 택시 관광가이드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현재 남해군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택시 관광가이드’란 일반적인 택시 개념과 달리 택시기사가 관광해설사가 되어 남해의 문화·역사 및 관광지에 대한 소개하는 등 남해관광에 대한 정보를 여행객에게 제공하는 일을 말한다.

남해를 구석구석 여행하고 싶은데 어디부터 가야할지 막막해서 망설여 지시는 분들, 버스를 이용하려니 시간도 안맞고, 기다리는데 시간을 다 보낼것 같아 선뜻 나서지 못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다.

현재 택시관광가이드로 일하고 있는 박대련 기사에 따르면 “대도시와 달리 시골의 경우 오히려 교통이 불편해 움직이는데 모든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다”면서 “택시 관광가이드 제도를 활용하면 이러한 불편을 해소 할 수 있다”면서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남해군에 따르면 택시관광 요금은 시간당 20,000원이며 반나절 80,000원, 1일 150,000원이다.

유의해야 할 점은 택시관광요금은 시간이나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연결된 택시관광가이드분과 사전 협의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좋다.

 

 

 

택시관광가이드 박대련
/차량-개인택시(경남26바 1456)
/전화: 010-3551-8656 (055-863-8585)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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