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월] 원시죽방렴 체험, 11월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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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및 참여, 지족어촌체험마을로 문의

 

원시어업 형태인 죽방렴의 원리를 익히고 오감으로 체험, 남해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생생문화재 사업 ‘죽방렴에 멸치 들어간다’가 행사가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지족어촌체험마을(www.seantour.com/village/jijok)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문화재청과 남해군이 주최하고 지족어촌체험마을이 주관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청,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가 서로 힘을 합쳐 다양한 콘텐츠를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대표적인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이다.

6월 15일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명승 제71호)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날 체험에는 진주 봉곡초 학생 40여명이 참여한다.

직접 죽방렴에 들어가 전통 원시어업을 직접 체험하고 죽방렴 멸치의 출하과정에 참여하는 등 척박한 자연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한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게 된다.

남해군은 이번 생생문화재 사업이 죽방렴을 비롯한 지역문화재의 적극적인 활용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으로 보존 등 자산 가치를 재창출해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생생문화재 사업 ‘죽방렴에 멸치 들어간다’ 는 지난 4월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죽방렴>
남해군 삼동면 창선면 지족해협 일원
문의 : 055-860-8631
지정 : 명승 제71호
지정일 : 2010. 08. 18
시대 : 조선시대

지족어촌체험마을(www.seantour.com/village/jijok)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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