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촬영지] 맨발의 기봉이 ‘가천다랭이마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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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기봉이” 촬영지 “가천 다랭이마을”

<영화 맨발의 기봉이 촬영지인 명승 가천다랭이마을은 남해군 남면에 위치해 있다. 가파른 경사지에 일군 논밭을 구경하다보면 선조들의 강인한 생명력과 삶에 대한 자세를 뒤돌아 보게된다. 다랭이마을은 탁트인 바다전망으로도 유명하다.>

촬영장소// 남해군 남면 가천 다랭이마을 일대
촬영기간// 2005년 10월 17일 ~ 12월 16일(60일 간)
방송일시// 2006년 1월
제작/출연감독 권수경
신현준, 임하룡, 김수미 등
감독/ 권수경

​<주요 스토리>
충청남도 서산 어느 시골 마을에 정신지체 1급 장애인 엄기봉(41) 씨가 그 옛날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의 행복을 위해 장애를 가진 몸으로 마라톤에 도전 입상하는 등 어른이지만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닌 맨발의 기봉 씨의 일상생활과 꿈을 그린 이야기이다.

드라마 촬영장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남해군 남면 일대이며, 주 촬영지는 천혜의 풍광이 어울린 명승지 가천 다랭이 마을이다.

“환상의 커플” 촬영지 “독일마을”

촬영장소// 독일마을, 물건마을, 해안도로, 아난티 남해 골프장, 스포츠파크 실내 야구연습장, 등
촬영기간2006년 9월 10일 ~ 12월 초(약 90일간)
방송일시2006.10.14 ~ 12.03(MBC 주말 특별기획 16부작)
제작/출연연출 김상호, 극본 홍정은, 홍미란
한예슬, 오지호, 김성민, 박한별 등
연출 김상호 / 극본 홍정은, 홍미란

<젊은시절 외화를 벌기 위해 저 멀리 독일로 간호사나 광부로 많은 분들이 고국을 떠났다. 오랜 세월 독일에서 일하다 보니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 선뜻 고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기가 힘들었다고 한다. 그런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남해군은 이분들이 함께 모여 살 수 있도록 공동체를 모색했다.

남해 독일마을이 탄생된 배경이다. 오늘날 독일마을은 물건방조어부림과 남해바다를 배경으로 독일풍 가옥들이 아름답게 어울려 남해여행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10월이면 맥주축제를 열고 있어 남해여행의 필수 코스로 변모했다.>

<주요 스토리>
갑작스러운 사고로 기억 상실증을 앓고 있는 안나 조(한예슬)는 매사에 안하무인격인 모난 성격이지만 가난하고 뻔뻔한 마초인 종합건축 설계업자 장철수(오지호)를 만나면서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촬영지는 독일마을과 삼동면 물건리의 세트장을 비롯 남해전통시장과 힐튼남해골프&스파리조트 등이다.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촬영지 “물건마을”

<남해 물건방조어부림은 천연기념물 제150호다. 바닷가를 따라 초승달 모양으로 길이 1,500 m, 너비 약 30 m로 되어 있는데, 나무의 높이는 대체로 10∼15 m이며 상층목이 약 2,000그루이다.

약 300년 전 마을사람들이 방풍과 방조를 목적으로 심었는데, 마을사람들은 이 숲이 해를 입으면 마을이 망한다고 믿어 잘 보호해 왔다. 일제강점기 말엽 일본인들이 목총을 만들기 위해서 이 숲에서 7그루의 느티나무를 자르려고 했을 때 마을사람들은 총칼에 맞서 이 숲을 없애겠다면 차라리 우리를 죽여 달라고 맞서 이 숲을 보호한 일도 있다고 한다. 남해에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기 때문에 바다바람과 조류를 막기 위해 방조어부림을 여기 저기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

촬영장소//남해군 삼동면 물건마을 일대
촬영기간//2006년 9월 말 ~ 12월 말(90일 간)
방송일시//2007년 8월 22일
감독/임영성, 제작/ (주)태원 엔터데이인먼트
출연//정준호, 김원희, 고은아 등

<주요 스토리>
영화 ‘사랑방선수와 어머니’는 원작 주요섭의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영화다.

손녀를 찾아 주면 거액을 주겠다는 의뢰를 받은 승원(정준호)은 철없고 순수해 보이는 혜주(김원희), 똑똑하지만 반항기 많은 그녀의 딸 옥희(고은아)가 있는 사랑방에 머물게 되면서 전개되는 영화다.

남해군 삼동면 물건마을과 물건방조어부림, 남해읍 사거리 등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인어이야기” 촬영지 “상주은모래 해수욕장”

<상주은모래비치는 부채꼴의 반월형을 그리며 2km에 이르는 백사장이 장관인 곳이다. 상주은모래비치의 모래는 마치 은가루를 뿌린 듯 부드러우며, 주단 위를 걷는 감미로운 감촉을 느끼게 해 준다. 백사장을 감싸고 있는 송림은 잔잔한 물결과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상주의 자랑거리다>

촬영장소//상주 은모래 Beach, 삼동면 물건마을, 해안도로, 남해대교, 창선-삼천포대교 등 남해 전역

촬영기간2006.11.23 ~ 2006.12.06(14일 간)
방송일시2007년 1월 17 ~ 2007년 1월 18일(4부작)
OCN 위성채널 312번, 유선 30번(남해기준), tvN 위성채널 270번
제작/출연감독 양원모, 극본 김도우(내 이름은 김삼순)
서영희, 김남진 등
감독 양원모, 극본 김도우

<주요 스토리>
범죄도 끌어안는 희생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멜로물이다.

남해군 상주 은모래 Beach, 삼동면 물건마을, 해안도로, 남해대교, 창선-삼천포대교 뿐 아니라 남해읍 사거리, 물건방조어부림, 미조, 상주 금포 등 거의 남해 전역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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