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넓은 몽돌해변으로 유명한 ‘다온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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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남면 드넓은 몽돌해변으로 유명한 항촌마을,
이곳에 가면 펜션처럼 편안한 시설을 갖추고 넉넉한 인심을 가진 친절한 노부부 내외가 운영하는 다온민박을 만날 수 있다.

 

 

명승지 남해가천다랭이마을과 차로 10분 거리인 이곳은 갯내음 물씬 풍기는 바닷가 어촌마을이다.

이곳 다온민박에 가면…
어민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전형적인 어촌풍경도,
항촌마을에서 이웃마을인 선구마을까지 드넓게 펼쳐진 몽돌해변도,
저녘 무렵 바다를 검붉게 장식하는 아름다운 노을의 장관도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다 바다낚시를 좋아하는 강태공들이 선호하는 배낚시도 이용할 수 있다.

저렴하고 깨끗한 다온민박은 별채, 1층 가온채, 1층 다솜채, 2층 마루채, 2층 아라채 등 총5채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소님이나 대가족, 한적한 여행을 원하는 커플 등 여러 여행객들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어촌마을에서 힐링을 원한다면 다온민박을 검색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상호 : 다온 | 대표 : 이종분
사업자등록번호 : 555-68-00058
계좌번호 : 우체국 612671-02-022039 이종분
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1017번길 55-3 다온민박

문의:010-4560-0807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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