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돌굴 채취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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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 이어어촌체험마을, 이어리 앞바다 개장

 

이어어촌체험마을 앞바다

남해군 고현면 이어어촌체험휴양마을은 오는 1월 30일(화)부터 2월 3일(토)까지 5일간, 또한 2월 14일(수)부터 2월 15일(목)까지 두 차례에 걸쳐 돌굴 채취행사를 실시한다.

바다 개장시간은 해당일 오후 1시부터이다.
장소는 남해군 고현면 이어리 앞바다로 선창 기준으로 북쪽이다.

돌굴 채취행사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이어마을 어촌체험객

 

관련 문의는 남해군 이어마을 어촌계장(010-9626-3721), 이장(010-9262-2579), 간산(010-3883-3997), 청년회장(010-3869-7002)로 하면 된다.

경남 남해군 고현면에 있는 이어어촌체험마을은 마을이 잉어가 노니는 것 같아 잉어리라고 부르던 것이 이어리로 정착한 것이다.

 

 

예로부터 이어리에서 나가면 못살고 이어리로 들어오면 잘산다는 말이 있는데 그만큼 어업자원이 풍부하고 인심이 넉넉한 마을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어어촌체험마을은 계절별로 꼬막, 굴, 바지락, 전어, 낙지, 쏙 등 다양한 수산물이 생산되는 곳으로 이같은 자원을 이용한 쏙잡기, 자연산 굴채취, 조개캐기, ​통발체험 등이 활발하다.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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