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관광명소 야경 어떤 풍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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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다랭이마을 야경

인적 없는 남해의
관광명소 야경은 어떤 모습일까

 

가천다랭이마을 야경

 

남해의 야경은 고즈넉하고 아름답다.
밤은 모든 색을 묻어버리지만 역설적으로 또한 모든 불빛을 도드라지게 표현한다. 밤이 가진 매력이다.

 

보리암 야경

<남해금산 보리암 야경>

 

남해의 밤은 달이 밝으면 밝은 대로, 칠흑같이 캄캄한 그믐은 그믐대로 아름답다.

특히 달빛에 반짝이는 바다의 윤슬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면 그 어디든 달밤의 낭만을 느끼게 한다.

 

<남해대교의 야경>

 

<창선삼천포연륙교의 야경>

 

 

낮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남해의 주요 관광명소의 밤은 어떤 불빛들을 도드라지게 보여줄까.

사진으로 보는 남해의 야경은 휘황찬란하기 보다는 넉넉한 따뜻함, 그리고 고요함으로 다가온다.

 

<독일마을의 야경>

 

<미조마을의 야경>

 

여기에다 밤이 주는 그 편안함 속의 고요함은 대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시골 남해의 야경이 주는 느낌일 듯 싶다.

 

​<서면 현촌-중현마을 사이 고개에서 본 야경>

 

 

<물건방조어부림의 야경>

 

<창선삼천포연륙교 밑 남해군수협단항위판장 야경>

 

낮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남해, 그 섬의 야경을 찾아 떠나는 남해여행을 추천해 본다.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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