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의 맛 – 생선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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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회복식으로
끝내주는 ‘생선미역국’

​해산물이 풍부한 남해에서는 산후 회복식으로 미역국에 생선을 넣어 끊여 먹는다.

돔, 도다리, 낭태, 광어 등을 넣기도 하며 특히 농어를 넣은 미역국은 담백한 맛을 낸다.

< 준비할 재료 >

생선(돔, 도다리 등) 1마리, 마른미역, 소금 또는 간장

 

< 이렇게 만드세요 >

1.생선은 깨끗이 손질해 적당한 크기로 준비한다.

2.마른 미역은 물에 불려 넣는다.

3.냄비에 참기름을 약간 두르고 미역을 살짝 볶은 후 물을 붓고 끓인다.

4.물을 끓이면 생선을 넣고 한소끔 더 끓이고 간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한다.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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