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유배문학관, 8일부터 불화·민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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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스님, ‘보물섬과 나의 인연’ 개인전

 

 

남해유배문학관은 이달 8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보물섬과 나의 인연’이란 주제로 자원스님의 불화·민화 작품을 전시한다.

불교대학교에서 불교미술을 전공하고 문화예술과 불교음악에도 조예가 남다른 자원스님은 아카데미 선 그림 회원전, 거제의 인연 3인전 등 다수의 전시회를 이어오다 남해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열게 됐다.

현재 자원스님은 거제 대원사 소속으로 남해읍 법흥사에서 불교미술과 민화를 강의하고 있으며 이 인연으로 첫 개인전을 남해에서 열게 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 속에 소박한 꿈과 소망이 담긴 한국적인 멋을 지닌 민화 작품과 불교의 종교적 이념을 표현한 불화 작품 30여점이 전시되며 8일 오후 4시 전시오프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남해유배문학관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전시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군민과 관람객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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