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내산과 미조면 일대 자전거라이딩 코스

1725

 

내산힐링숲길, 초전삼거리, 물미해안도로 등  

 

산악자전거 라이딩코스 다래산장-(구)내산초교-내산휴양림-노구마을(일출산장)-초전삼거리-천하마을 임도-한려정-(구)내산초교-다래산장

자전거 라이딩을 좋아한다면 보물섬 남해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열리는 코스를 기억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소개하는 자전거 라이딩 길은 보물섬 남해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열리는 삼동면 내산과 미조면 일대이다.

 

 

남해군은 매년 울긋불긋 가을 단풍이 절정인 11월 경에 이곳에서 보물섬 남해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연다.

울긋불긋한 가을 단풍 속에 마련되는 이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산악자전거 동호인들과 가족들로 성황을 이룬다.

 

 

크로스컨트리 41㎞로 출발지는 삼동면 화천 둔치(다래산장 앞)에서 대장정을 시작한다.

내산휴양림-내산 임도-일출산장-물미해안도로-초전삼거리-천하마을 임도-한려정-구 내산초등학교 등 대회 코스 중 절반 이상이 남해의 가을 명소인 내산힐링숲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코스는 남해의 아름다운 경치도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대회 때뿐만 아니라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이 즐겨 찾고 있다.

남해군은 산악자전거 대회를 비롯, 매년 봄과 가을 보물섬 남해 800리길 전국 마라톤 대회개최해 스포츠 마니아 뿐 아니라 생활체육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산악자전거라이딩코스

다래산장-(구)내산초교-내산휴양림-노구마을(일출산장)-초전삼거리-천하마을-천하마을 임도-한려정-(구)내산초등학교-다래산장

/유의사항

위 구간은 대회시에만 교통 통제가 이뤄지기 때문에 사전에 남해군에 문의해야 한다.일부 구간은 항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 코스보다는 일부 구간에서 자전거라이딩을 즐기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남해여행닷컴

글내용 프린트하기
- 추천 -
소네트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