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현미술관, 폐교가 문화창작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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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층의 소담한 시골학교 느낌 간직

 

 

길현미술관은 길현수관장이 지난 2010년 옛 남해군 이동면 화계마을 소재 성남초등학교를 임대, 교육문화시설로 탈바꿈시킨 공간이다.

 

 

개관 이후 ‘남해바다미술대회’, ‘미술체험캠프’, ‘농산어촌토요미술캠프’, 미술동아리 ‘모네의 화실’, ‘농산어촌꿈동이가 그리는 시골미술관’, ‘문화우물사업’ 등 다양한 미술관련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길혐미술관 관장

 

단층의 소담한 시골학교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곳은 옛 교정과 미술관이 합쳐진 느낌을 갖게 한다.

현재 복도와 2곳의 작품 전시관, 작업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곳에 가면 미술체험 뿐 아니라 교정 곳곳에 그려진 그림뿐 아니라 볼거리, 체험거리, 자체 행사 프로그램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아기자기한 도자기들도 구입할 수 있다.

길현미술관은 지역의 독창적인 문화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문화창작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한편 2018년 길현미술관 운영방안은 △미술동아리 ‘모네의 화실’ 전문화 △남해 흙을 이용한 ‘남해황토 찻사발’ 제작, 관광상품화 △문화콘텐츠 개발을 통한 문화활성화센터 기틀 마련 등이다.

 

 

경남 남해군 이동면 화계리302번지
경남 남해군 이동면 남서대로 198-1
문의: 055-862-9708

 

 

/남해여행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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